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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역사/인물/문화] 이야기 한국사. 1 구석기시대 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이야기 한국사. 1  구석기시대 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이화
출판사
파란하늘
출간일
2008.04.21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이야기 한국사. 1  구석기시대 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페이지 19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9 M / 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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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시리즈 제1권《구석기시대 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본 시리즈는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접근합니다. 어린이는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1권은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생생한 사진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부분은 '조금 더 생각해 보아요'라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보충 설명했습니다. [제1권]

  • 저자 소개

    글 – 이이화
    이이화 선생님은 평생 동안 한국사를 연구해 온 역사학자입니다. 1937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역사비평> 편집인 등을 역임하며, 근현대사 연구를 위한 사업에 동참했고 동학농민전쟁 100주년 사업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서원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내며 후진양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쉽고 재미있는 문체로 역사 대중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동성국 발해>, <역사풍속기행>, <만화 한국사 이야기>, <해동성국 발해> <찬란했던 700년 역사, 고구려>등 30여종을 펴냈습니다. 근래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역사책을 쓰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 목차

    제 1 부 – 고대 국가의 기틀을 세우다.
    1. 지도의 변화로 형성된 한반도
    2. 우리의 조상, 석기시대의 사람들
    3. 이 땅에 첫 나라를 세우다
    4. 새로 일어난 나라들
    5. 솔밭처럼 버틴 고구려, 백제, 신라
    6. 셋이 하나로 – 후기 신라
    7. 통일의 의미 – 민족국가
    8. 고대 국가의 제도와 문화

    제 2 부 –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1. 남쪽의 신라
    2. 북쪽의 발해
    3. 후기 신라의 사회
    4. 후기 신라의 사상과 예술

    제 3 부 – 북쪽으로 향한 굳은의지
    1.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2. 북쪽으로 땅을 넓히다
    3. 나라 안의 기틀
    4. 귀족과 무신의 등장
    5. 무신정권과 민중 세력의 움직임

    제 4 부 – 외세의 간섭과 자주정신이 맞서다.
    1. 몽골의 침입과 항쟁
    2. 왕실의 예속과 문화의 교류
    3. 신흥 귀족이 독점한 토지
    4. 사상계의 움직임과 팔만대장경
    5. 찬란한 과학과 기술의 발달

    제 5 부 – 유교 국가가 일어나다.
    1. 조선의 성립과 발전
    2. 민족 문화의 발달
    3. 문학과 예술의 발달
    4. 통치.사회구조와 사회 신분

  • 출판사 서평

    “ 내가 처음 만난 이야기 한국사 ”

    한 민족이나 국가의 구성원은 자기 역사를 모르면 그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없으며, 공동체의 문화를 이룩할 수도 없습니다.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입니다. 이 책의 서술이 비록 딱딱할지 모르지만 참고 읽어내면 얻을 것이 많을 것입니다.
    – 저자 글 중에서.
    이 책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글을 쓰신 이이화 선생님도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어느 독자의 편지를 받고, 우리나라 역사를 좀 더 쉽게 전달하고자 고민하셨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구성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면서 역사를 깨치고 역사적 사건들을 알게되는 것이지요.
    옛 사람들의 선악을 보고 스스로 거울을 삼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다 ”
    역사 책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엄마와 아빠의 아들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손자 손녀가 아닙니다. 조선시대 누군가의 자손이고 더 멀리는 신라왕족의 후손이고, 그리고 마늘과 쑥을 먹었던 곰과 호랑이의 시대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이이화 선생님은 평생 정치가나 왕이 아닌 백성들의 입장에서 역사를 연구하신 분입니다. 그러니 다른 역사책과 이 책이 왜 다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이 땅에 와서 나라를 세우고 살기 시작하였는지부터, 바로 우리 부모님의 젊은 시절에 있었던 6.10 항쟁 등 이 땅에서 일어났던 많은 일들을 이이화 선생님은 자세히 들려주십니다. 우리 어린이
    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우리나라 역사를 자세히 알게 되고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파란하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배움으로 인해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나름의 나아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역사 책 ”
    어느 날 역사를 연구하던 선생님께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됩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알고 싶은데 좀 소개를 해달라구요. 선생님은 마땅한 도서가 없다는 것을 파악하시고, 좀 더 쉬운 역사책을 발간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셨습니다. 물론 이 책의 편집도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이 수고를 해주셨지요.
    아이들이 읽다 의문스러운 부분은 팁을 통해 이해를 도왔구요. 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부분은 ‘ 조금 더 생각해 보아요 ’로 보충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자료와 지도 등이 첨삭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존 역사책이 왕조를 중심으로 기술을 했다면 선생님은 일반 백성(민중)의 생활상과 법제 등을 중심으로 기술하여 읽는이가 역사속에 쏘옥 빠져들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