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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취미/실용]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영직
출판사
스마트주니어
출간일
2011.03.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
페이지 23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8 M / 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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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 가장 한국적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만든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제1권 『선생님, 돈이 참 재미있어요』. 이 시리즈는 120살까지 산다고 예상되는 아이들의 인생에 꼭 필요한 돈과 숫자를 통한 경제개념 10가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아울러 경제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도록 기본적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다. 제1권에서는 '돈'을 통해 경제개념 5가지를 배울 수 있다.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경제상식과 경제원리, 그리고 세계의 부자 이야기를 돈과 관련지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딱딱하고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 자연스럽게 경제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읽으면서 경제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서 경제교육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읽어나가도록 인물설명과 용어설명을 달았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는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 시각을 길러주면서 미래의 경제생활을 현명하게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조기 경제교육 교재로도 유용하다.

  • 저자 소개

    저자 이영직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다.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시장을 지배하는 101가지 법칙』『강자와 싸워 이기는 란체스터 경영전략』『단순한 원칙 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등과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와 『질문형? 학습법!』『고품격 학습교양100』 등이 있다.

  • 목차

    머리말 -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게임보다 재미있는 ‘돈 이야기’
    서로가 이익이 되는 교환의 탄생
    짜잔! 벼, 소금, 철 등의 물품화폐 등장
    얍(Yap) 섬의 돌 돈 이야기
    금이 곧 돈이다! 금본위제도
    은행은 원래 물품보관소였다!
    왜 화폐에는 인물을 사용할까?
    정주영 회장과 500원권 지폐 속 거북선
    우여곡절 많은 동전 이야기
    폐기되는 돈의 운명
    화폐수집가에게 인기 있는 돈은 따로 있다
    TIPS 쉿! 우리나라 화폐의 비밀

    몰래 읽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제 이야기’
    경제의 기본, 자유재와 경제재
    아이스크림을 살 것이냐, 학용품을 살 것이냐?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인류는 10만 년 동안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
    수확체감은 노동력, 수확체증은 상상력
    들쑥날쑥, 만족도가 달라져요!
    성장이냐, 분배냐 이것이 고민이로다
    선택의 문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GNP, GDP, GNI의 차이는?
    인프라와 사회간접자본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어요
    기업경영은 종합예술학교?
    르네상스를 만든 메디치 효과
    세상에 우연은 없다, 나비 효과와 핀볼 효과
    경제를 바라보는 현미경과 망원경
    한 과목에서 전교 일등할까? 모든 과목에서 중간할까? 100조 달러가 겨우 달걀 3개 값?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은 왜 비쌀까?
    김치냉장고가 잘 팔리는 이유는?/때로는 소비도 미덕이다
    TIPS 쉿! 세계 여러 나라 화폐의 비밀

    경제 망원경으로 보는 ‘세계 경제 이야기’
    국제교역은 왜 일어날까?
    자원이 많아도 가난한 나라, 자원이 없어도 부유한 나라
    환율이 ↓ 때는 해외여행, 환율이 ↑ 때는 국내여행!
    학교 무료급식이 꼭 좋은 것일까?
    잘 사는 나라는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없어요!
    맥도날드 햄버거 가격이 나라마다 다르다고?
    코리언 스탠더드보다 힘센 글로벌 스탠더드
    미래를 주도하는 알파라이징 산업

    한눈에 읽는,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 이론들’
    나만 배부르고 남은 배고파야 좋다, 중상주의
    자연이 지배한다, 케네의 중농주의
    보이지 않는 손, 애덤 스미스의 고전학파
    자유주의에 대한 도전, 역사학파와 마르크스학파
    다이아몬드보다 물이 귀할 수 있다, 한계효용학파
    수학과 과학으로 경제에 접근하다, 로잔학파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가슴으로, 캠브리지학파
    보이지 않는 손을 넘어서, 케인스학파
    다시 정부는 간섭하지 마라, 신자유주의

    부자들만 아는 ‘부자 되는 이야기’
    아라비아 부자 이야기
    백만장자들의 습관
    눈사람 법칙
    타임지가 가르쳐주는 부자가 되는 비법
    부자와 친구가 되자!
    부자가 되려면 복리를 알아야 해요!
    세계의 슈퍼 파워, 유대인
    눈물 젖은 유대인의 수난사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질문!
    큰 승부를 위해서는 때를 기다려야 해요!

    쉽게 찾아보세요

  • 출판사 서평

    미국 초등학교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히 분석하여가장 한국적인 ‘어린이 경제교과서’로 탄생한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교과서’ 선생님,돈이 참 재밌어요


    ‘교과서 속 경제 찾기’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경제교육을 사회 교과서에서 한 부분으로 가르치고, 정규교과로는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책은 미국 경제교과서 베스트 20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가장 한국 실정에 맞게 만들어진 ‘어린이 경제교과서’입니다. ‘돈과 숫자’를 소재로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경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경제교육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에서는 ‘돈’을 소재로 교환의 탄생에서부터 돈에 얽힌 이야기,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 이론들, 신문이나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용어나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까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기회비용과 GDP의 개념 등의 경제 상식뿐 아니라, 경제 원리들과 세계의 부자 이야기를 돈과 관련지어 쉽게 풀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을 길러주고, 변화에 민감한 경제 흐름 속에서 미래의 경제생활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절약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 상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제 상식과 경제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시켜라!”
    이 말은 미국 시사지 <타임>이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분석하여 표현한 말입니다.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자녀교육을 할 때 독서와 토론 그리고 조기 경제교육을 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인문 분야의 폭넓은 독서를 통해 올바른 인생관을 세우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릴 적부터 철저한 경제교육으로 자신만의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게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 돈과 관련된 경제와 숫자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됩니다. 그만큼 어렸을 적의 경제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런 교육이 아직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인생에서의 부의 크기는 어릴 적부터 몸에 밴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어릴 적부터 익힌 돈에 대한 태도와 돈과 숫자에 관한 교육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는 것이지요.
    이 책은 자녀의 인생에 필요한 ‘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가 아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돈과 관련된 일화와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교환의 탄생에서부터 부자들의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본문 사이사이에 인물설명과 용어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엄마와 함께 읽는 교실 밖에서 배우는 경제교과서가 되어, 조기 경제교육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속으로 추가>
    경제망원경으로 보는 ‘세계 경제 이야기’

    지금 세계 최고의 명차들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나라는 중국입니다. 중국의 대대적인 경제개발로 갑자기 돈을 번 졸부들이 부(富)를 과시할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과시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빈부격차가 클수록 두드러지는 하나의 문화입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어서면 자동차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자동차는 과시의 수단에서 이동수단으로 바뀝니다. 그때가 되어야 고급 차에 대한 집착도 사라지게 되죠.
    1970년대의 광화문 지하도는 훌륭한 구경거리였습니다. 그런데 광화문의 그 아름다운 지하도 바닥에 빼곡히 달라붙어 있는 흉물스러운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껌을 씹다가 그대로 지하도 바닥에 버린 흔적이었습니다. 이것이 국민소득 1,000달러가 못 되던 시절의 모습입니다. 국민소득이 3천 달러를 넘어서자 그런 흔적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사라졌습니다.
    일본이나 싱가포르의 길거리에서는 담배꽁초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널려 있죠? 이러한 현상은 GNP 3만 달러를 넘어서면 사라진다고 합니다.
    사람의 의식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