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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취미/실용] 상상하며 배우는 철학놀이

상상하며 배우는 철학놀이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자벨 아우어바흐
출판사
명진출판사
출간일
2010.12.24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상상하며 배우는 철학놀이
페이지 144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9 M / 4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철학수업 『상상하며 배우는 철학 놀이』.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 속에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한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시리즈 1권이다. 이 책은 우리가 한번쯤 해 봤을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제시해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목인 철학, 사회, 과학 분야를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들로 풀어갈 수 있게 안내했다.

  • 저자 소개

    저자 이자벨 아우어바흐(Isabelle Auerbach)
    독일 뮌헨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세계를 돌며 각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했다. 그리고 1998년 이후 바이에른 라디오 방송의 아동, 가족, 문화 편집국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병아리에게도 배꼽이 있을까?》 등이 있다.

    저자 이본느 바인델(Yvonne Weindel)
    독일 라이프치히에 있는 예술 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남서부 방송(SWR)의 문화 및 음악 관련 프로그램의 편집을 수년 간 맡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그림 안야 필러(Anja Filler)
    독일의 데이비드 하우프트만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옷과 동화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병아리에게도 배꼽이 있을까?》등이 있다.

    역자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에서 독문학 석사와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출판기획과 번역 일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북 에이전시 ‘초코북스’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자는 절대 조용하게 하품하지 않아》《나는 나야 그렇지?》《예수는 나를 사랑해》《기막힌 말솜씨》《괜찮아,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야》등이 있다.

  • 목차

    머리말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상상하기 1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2 우리가 아무것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3 우리가 신을 찾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의 소원이 모두 이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4 우리가 계속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5 우리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6 거짓말을 할수록 코가 길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7 우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더 상상하기 우리가 부모님을 교육시켜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8 모든 곳에 평화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9 가난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 10 행복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 출판사 서평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 속에 쌓여 가는 최고의 지식!
    재미있게 상상하고 신나게 배우는 철학 이야기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의 ‘철학’ 편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생각하기’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생각’, ‘철학’은 어렵고 지루하다고 여기기 쉬운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상상하며 철학적 사고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을 할수록 코가 길어진다면?’, ‘우리가 행복을 살 수 있다면?’ 등 우리가 한번쯤 해봤을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하는 상상 코너, ‘마음껏 상상해 봐요!’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게 합니다. 또한 상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재미있는 상상하기 뒤에 주제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여 폭넓은 상식과 지식을 갖추게 합니다.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상상을 통해 최고의 지식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길러주는 신개념 교육서입니다.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는 다양한 지식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만이 아닙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과 실질적으로 관련 있는 철학과 사회, 과학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철학’, ‘사회’, ‘과학(지구·우주, 생활 과학)’으로 주제를 나누어 어린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줍니다. 교과서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세상을 넓고 깊게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의 감성과 호기심을 채워 주는 신개념 교육서
    영화, 스포츠, 음악, 정치, 미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만일 ~한다면?’이라는 호기심을 항상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질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고 싶은 게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질문이 엉뚱하다고, 쓸데없는 것이라고 간주하여 피하는 것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에 문을 걸어잠그는 것과 같습니다.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는 그런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닌, 기발한 발상과 그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때, 생각 깊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자랄 것입니다.

    추천의 글
    여러분이 배우는 여러 과목의 지식들은 책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운 것들에 대해 용기를 내서 질문을 던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제야 책 속에 숨어 있던 보물이 얼굴을 드러낼 거예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질문도 있지만, 남들이 생각해 내지 못하는 엉뚱한 질문도 거침없이 해 보세요. 꿈쩍도 하지 않을 것 같던 사회와 과학 과목이 고개를 움츠리고 여러분의 눈치를 보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그런 질문에 대해 나만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답해 보세요. 아주 신나고 유익한 놀이가 될 거예요.
    질문과 답변 가운데 누가 더 힘이 셀까요? 한번 시험해 보지 않을래요?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시리즈가 여러분의 지루한 공부에 숨통을 틔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크게 계발시켜 줄 것입니다.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소장 박민규

    ‘상상은 세상을 알아 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이 책의 머리말처럼, 교육 현장에서도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방법으로 어린이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한번쯤 해 봤을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을 제시해 여러분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과목인 철학, 사회, 과학 분야를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먼저 생각해 보게 함으로써, 꼬마 철학자,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볼 수 있게 합니다. 책 곳곳에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은 지식과 재미를 더해 주지요.
    ‘상상하며 지식 배우기’라는 차별화된 구성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세상을 알아 가는 넓은 눈을 키워 보세요!
    - 늘빛초등과학연구회, 중원초등학교 교사 우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