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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상근아 놀자

상근아 놀자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봉현주
출판사
삼성당
출간일
2008.07.2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상근아 놀자
페이지 17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12 M / 8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상근아 놀자!』는 상근이의 주인인 이웅종 소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상근이의 모습에 최대한 가깝도록 재구성한 창작동화입니다. 독자는 상근이와 재동이의 우정을 통해 친구와 쌓는 경험의 가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상근이는 벌치는 바위 아저씨와 함께 벌똥마을에서 살고 있는 하얗고 덩치 큰 개입니다. 전 주인에게 버림 받았던 기억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상근이에게 재동이라는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재동이와 상근이는 서로를 알아보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데….

  • 저자 소개

    지은이 봉현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동화 <할아버지의 손맛>이,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보리암 스님>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리나는 그림책>, <해님일까 달님일까>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황명희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디자인 전공을 했으며, 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표현 기법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즐겨 그립니다. 전시회를 통해 그림을 발표해 왔으며 그린 책으로는 <잠빌라와 쪼꼬퐁퐁>, <노래하는 망태기>, <기역이와 니은이의 일기> 등이 있습니다.

  • 목차

    벌똥마을 상근이
    요란한 손님맞이
    골치 아픈 손님
    땅벌 덕분에
    찌릿! 찌릿! 찌릿!
    벌 도둑
    꼬마 해결사
    너무 이른 이별
    궁지에 몰린 상근이
    돌아온 재동이
    들개 사건
    마라톤
    달콤한 여행

  • 출판사 서평

    사람이 아닌 동물과 진심 어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국민견으로 유명한 상근이가 어린이들과 친구가 되려고 창작동화 속으로 들어왔답니다.
    상근이가 살고 있는 공기 좋고 물 맑은 벌똥마을은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터넷 대신 벌과 개구리, 버들치 등 놀잇감이 가득하고, 공부 대신 상근이라는 신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신선한 자연을, 어른들에게는 아릿한 추억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상근아, 놀자>는 공부로 몸도, 마음도 약해진 어린이들에게 인생에서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야기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쌓는 경험의 가치를 상근이와 재동이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상근이는 벌치는 바위 아저씨와 함께 벌똥마을에서 살고 있는 하얗고 덩치 큰 개입니다. 전 주인에게 버림 받았던 기억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상근이에게 재동이라는 손님이 찾아옵니다. 재동이는 엄마 손에 이끌려 공부만 하던 의기소침하고 낯가림이 심한 아이입니다. 재동이와 상근이는 벌똥마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자기만 보면 괴롭히던 재동이를 참고 기다려 준 상근이, 둘은 서로 말이 통하는 것을 알게 되고,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뒤로 상근이와 재동이는 벌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개울에서 물장난을 치며 신나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